2018년 8월 14일 화요일

공지영 liked 한현주's Tweet: 이재용 쪼개면서 기어나올때의 무력감을 안희정에게서 느낄줄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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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주
@notkimzooh
이재용 쪼개면서 기어나올때의 무력감을 안희정에게서 느낄줄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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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주는사람
@Dr_Pepperism
'위력에 의한 성폭력'으로 실형 나오는 판례 만들기 싫겠지. 왜냐면 그 다음은 지들 차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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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반낙지기득권연대)
@gooddaddy071
내사란 진정.첩보로 수사기관이 혐의가 있나 없나 상황을 파악하는 단계이고, 힘있는 사람들은 보통 이단계에서 사건을 무마 시키죠. 일단 정식 입건이 되면 사건을 묻어버리기가 힘들 거든요. 글구, 내사는 "내사종결"이라는 정식 용어가 있는데, 내사무혐의라고 말하는 건 무혐의를 강조하는 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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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와 더불어민주당
@ssaribi
<김진표후보님의 뜻은 잘 알겠습니다.>

저는 김진표후보님의 의견보다
문재인대통령님의 의견을 지지합니다.

문재인대통령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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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ᶜʰᵃᵗᵉᵃᵘ ℳargaux🍷🎗
@Chateau_Margaux
RT @sunbaelee: 묵직한 결론. "한국은 남성이 최상위 권력을 장악하고 있으며 여성이 학대에 취약해지는 엄격한 계층적 규칙 하에 있다고 분석된다. 세계경제포럼 성평등 면에서 144개국 중 118위 차지.", "여러 저명한 남성이 사과하고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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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그리운™
@soisoc
대한민국 '사법부'가

'입법부'가 만든 법에 따라

안희정 무죄를 때렸는데

'행정부' 탓하는 애들은 도대체 뭐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삼권분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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